코니아랩플러스·유니에스, 혹서기 복지 이벤트 성료…임직원 계절 복지 강화 나선다
[더퍼블릭=손세희 기자] 종합 인재서비스 기업 유니에스가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활력 증진을 위해 매년 혹서기·혹한기 시즌별 맞춤 복지 혜택을 제공해온 가운데, 이번 여름에도 특별 복지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혹서기 복지 이벤트는 기업 맞춤형 복지 플랫폼 코니아랩플러스가 운영하는 ‘윙크(weinc) 복지몰’을 통해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에게 휴대용 선풍기가 지급됐다. 이를 통해 무더위 속에서도 임직원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효과를 제공하며, 만족도가 높은 혹서기 품목으로 호응을 얻었다.
코니아랩플러스는 복지몰 운영 파트너로서 이벤트 실행을 지원하는 한편, 유니에스 임직원 전용 스크래치 복권 쿠폰 프로모션을 추가 기획하여 참여의 재미와 혜택을 더했다.
유니에스 항공사업부문 관계자는 “기존의 형식을 벗어나 재미요소를 더한 색다른 이벤트가 직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올해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 예방 등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고민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어 향후에는 어떤 부분을 함께 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니에스는 인재파견, 아웃소싱, 교육훈련 등 HR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인재서비스 기업으로, 다양한 근무 환경에 있는 임직원들이 동일한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코니아랩플러스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코니아랩플러스 기업문화혁신팀 관계자는 “기업이 준비한 복지를 윙크를 통해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임직원 참여를 높이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함께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복지 경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더퍼블릭 / 손세희 기자 sonsh821@thepublic.kr